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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헌은 재즈힙합신의 드림팀과 함께 랩과 보컬의 비중을 균형있게 정리해 편안하면서도 독특한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우 힙합 스타일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샘 옥(Sam Oak)과 몬스타엑스의 막내 I.M (아이엠)이 피처링 참여했고, 전세계를 무대로 콜라보 작업을 펼쳐 온 다국적 힙합 프로듀서 팀 A June & J Beat (에이준 앤 제이비트) 가 비트 메이킹을 맡았다. '플라워 카페'는 귀에 감기는 멜로디, 감각적인 비트, 감미로운 보컬과 랩이 잘 어우러진 매력적인 곡이다. 꾸준히 결과물을 발표하며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져온 주헌이 또 한번 주위의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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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프로듀서로 이루어진 A June & J Beat (에이준 앤 제이비트) 는 한국인, 콜롬비아인으로 다소 독특한 멤버로 이루어진 다국적 힙합 프로듀서 팀이다. Hiphop에 Soul , Jazz를 가미한 스타일을 통하여 , 일찍이 Link6 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일본 시부야 발매 활동을 중 심으로 전세계적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음악적 연결고리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재즈 힙합의 본 고장으로 알려진 일본의 2장의 정규 앨범 및 다수 오피셜 컴필레이션 시리즈 In Ya Mellow Tone 및 Jazzistic Mix for introducing! mixed by Kenichiro Nishihara 등의 참여 이력이 있으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라디오 ChillHop의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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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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