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3년 6월부터 맨시티의 엘리트 육성팀의 감독을 맡았던 비에이라는 최근 뉴욕시티에 합류했다. 맨시티의 차기 감독 물망에 올랐던 비에이라는 뉴욕시티를 통해 감독생활을 시작했다. 비에이라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뉴욕시티의 감독직을 맡게 돼 매우 기쁘다. 이 팀의 구성원들과 스포팅 디렉터 클라우디오 레이나, 코칭스태프들이 매우 열심히 도와주고 있다. 어느 감독이든 즐거워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알 만큼 특별한 도시에 위치한 뉴욕시티FC가 열정적이고 충성도 높은 팬층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더불어 성적까지 양 손에 쥐겠다. 빨리 감독의 일을 수행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