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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새로 만든 금연 캠페인 광고 2편이 내주부터 TV방송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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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금연광고는 '흡연은 질병입니다. 치료는 금연입니다'란 제목으로 지난 8월 17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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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관계자는 "지금 금연광고가 다소 '점잖다'는 평가와 의견이 많았다"며 "새 금연광고는 '다이렉트'로 흡연 폐해를 드러낸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새 금연광고를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도 내보낼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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