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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한국시각) 미스트리스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Happy Birthday to Mistresses' Yunjin Kim!"라며 7일 생일을 맞은 김윤진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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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윤진은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으며 오는 25일 한 브랜드 행사의 참여를 위해 귀국한다. 귀국 후 그동안 참여 하지 못한 홍보대사 일정과 봉사 활동, 각종 화보 촬영을 하고 시즌 4 준비를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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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 갓 히 멧 리지'(Thank God He Met Lizzie)의 호주 출신 감독 체리 놀랜이 연출을 맡았으며, '가십걸'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KJ 스타인버그가 집필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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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4는 시즌3가 LA에서 캐나다 벤쿠버로 배경을 옮긴 것처럼 또 다시 배경을 옮길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트리스'는 세계 48국에 판매 됐으며 한국에서도 영화전문채널 OCN에서 시즌1을 방송해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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