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월드커플' 빅토리아 베컴이 남편 데이비드 베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10일(현지시각) 올해의 글래머 우먼 어워즈(Glamour Women of the Year award)에서 수상한 빅토리아 베컴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피플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은 매력적인 여성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로 남편의 외조를 꼽았다.
빅토리아 베컴은 "남편 데이비드가 없었다면 한 가정의 아내로서, 엄마로서 또한 사업을 이끄는 대표로서 성공할 수 없었을 것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데이비드는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멋있는 아버지이기도 하지만 나에겐 매일 사랑을 주고 영감을 주는 사람이다"고 찬사를 쏟았다.
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은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 후 아들 브루클린 베컴·로미오 베컴·크루즈 베컴과 딸 하퍼 세븐 베컴을 낳으며 연예계 대표 잉꼬 커플로 등극했다.
최근 의류 사업을 확장하며 전 세계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았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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