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택시' 솔비가 성형수술 두려움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용감한 직설녀' 특집으로 직설화법으로 유명한 개그우먼 박나래, 방송인 솔비, 배우 신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성형수술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가수인데 음악으로 집중을 못 받으니까 새로운 변화를 주면 음악으로 집중 받을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솔비는 "잘못 생각했던 거다"라며 "난 내가 엄청 청순해질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또 솔비는 "성형수술은 지금 안 한다. 다시 하고 싶지도 않다"며 "시술 같은 건 할 수 있겠지만 그때는 마음이 너무 안 좋아서 그런 용기가 났던 것 같다. 지금은 그 수술대도 무섭고, 성형수술이 무섭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