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일 이민호의 소속사인 스타하우스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소속사는 직접 연관은 없는 사건이라 우선 지켜보고 있는 입장이다"라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앞서 이날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모 기획사 대표 김모 씨를 이민호의 화보 제작과 관련한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특히 김씨는 유명 방송인의 남편인 것으로 알려져 이번 사건은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