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9일 득녀 "엄마로서, 또 아내로서 행복한 가정이룰 것"
당구 선수이자 방송인 차유람이 9일 엄마가 됐다.
10일 한 매체는 차유람의 소속사의 말을 인용해 "차유람이 9일 경기도 용인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차유람은 현재 신혼집 근처의 산후조리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당분간 육아에 집중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항후 차유람은 계획과 관련해 관계자는 "2세를 위해 파주에 집을 짓고 있는데 내년 3월 쯤 이사를 갈 것 같다. 당구나 방송 활동은 그 이후가 될 듯하다"고 말했다.
차유람은 소속사를 통해 "남편인 이지성 작가와 함께 2세를 위한 인문학적 집짓기를 준비하고 있다"며 "예쁜 딸의 탄생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제 한 가정의 엄마로서, 또 아내로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건강한 삶을 살겠다"라고 득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차유람은 독서모임을 통해 만난 이지성 작가와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20일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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