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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샤크는 쌤소나이트가 지금껏 선보인 콜렉션 중 가장 가벼운 하드케이스 제품으로, 기내용 사이즈인 20인치 무게가 1.7kg에 불과한 초경량 캐리어다. 쌤소나이트의 독점 기술인 혁신적인 커브(CURV?)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은 높이면서 중량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커브는 쌤소나이트만이 유일하게 여행가방에 적용하고 있는 소재로, 얇고 가볍지만 견고해 아이스 스케이트, 자동차 범퍼 등 강한 내구성을 요하는 다양한 제품들에 접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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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더블 휠, TSA 잠금장치 등을 채택해 주행감 및 안전성도 놓치지 않았으며, 55cm, 69cm, 75cm, 81cm 4가지 사이즈로 출시돼 여행 목적이나 취향에 맞게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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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쌤소나이트의 라이트샤크 캐리어는 작은 사이즈부터 69만8,000원, 75만8,000원, 85만8,000원, 89만8,000원으로 전국 백화점과 쌤소나이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www.samsonitemall.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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