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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대만야구장 찾아 이용규-대한민국 응원 '빛나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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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이용규의 아내인 유하나가 대만 야구장을 찾아 국가대표 팀과 남편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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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11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 타오위안구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프리미어12 조별리그 2차전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아들을 무릎에 앉힌 채 유하나는 대표팀과 이용규의 플레이를 지켜보며 응원을 했고, 중계진 카메라에 잡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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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에서 일본에 1패를 당한 대표팀은 장원준을 선발로 내세워 첫 승에 도전한다.

이날 경기는 비로 인해 50분 늦게 시작했고 오후 8시 현재 양팀 득점없이 5회초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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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대만)=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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