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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방시혁은 SNS를 통해 "나름 저도 요즘 마무리하는 일에 치이다가 승훈형 파트투 음반 나온 것도 못 챙겼네요. 다들 들어보셨죠, 벌써? 하여간, 이 놈의 장인정신은...이번에도 한땀 한땀 공들여 완성도가 철철 넘치는 음반을 탄생시키셨더라구요~ 형, 사랑합니다! 화이팅!"며 완성도 높은 앨범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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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의 '레이니즘' '라송', 빅뱅 승리의 '스트롱 베이비' 등의 히트곡을 만든 배진렬 작곡가는 "감성이 깔끔명료함으로..아름다움으로 일색인 음반..따뜻한 사운드에 더할 나위 없으니 작업은 안하고 계속 듣게 하시네. 그냥 당분간 듣는걸로. 고생하신거 저는 어쩔수 없이 즐기는걸로^^승훈형 파이팅입니다. 배웁니다.. 작년말 음악인을 챙겨주시고 칭찬해주시던 모습이 선명선명ㅎ"이라는 감상평을 남기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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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래퍼 키썸도 "신승훈 선생님 신곡 #마요 짱 ! #엄지척"이라는 글로 열혈팬을 자처했으며, 그룹 써니힐의 주비는 "신승훈 정규 11집 I will 힐링되네요"라며 후배 가수들도 응원 릴레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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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승훈은 지난 10일 정규 11집의 Part2 '앤 아이엠(&I am)'을 발표하고 9년만의 정규앨범 '아이엠 앤 아이엠(I am...&I am)'을 완성했다.
오는 12일부터는 전국 각지의 음반매장에서 신승훈의 정규앨범 11집 '아이엠 앤 아이엠(I am...&I am)'을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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