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1시 15분 컴백을 앞둔 B.A.P의 신곡 'Young, Wild & Fre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어두운 공간에서 서서히 걸어 나오는 여섯 멤버들로 시작된다. 이어 왕좌에 앉은 B.A.P와 뒤편에 놓인 거대 사자상이 실제 사자로 변환되며 거친 메탈기타 사운드가 펼쳐진다. 붉은 깃발에 선명히 쓰여있는 B.A.P, 그리고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이자 타이틀 곡인 'Young, Wild & Free'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초대형 세트장과 슈퍼카, 매서운 눈매로 위용을 떨치는 사자는 뮤직비디오의 블록버스터 급 스케일을 예고했다. 특히 영상 말미 'B.A.P 2015.11.16'이란 문구는 새 앨범 'MATRIX(매트릭스)'의 전곡 음원과 'Young, Wild & Free' 뮤직비디오가 본격 공개되는 날짜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거친 보컬과 랩의 조화가 돋보이는 'Young, Wild & Free' 첫 무대는 오는 11월 15일 오후 3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B.A.P의 컴백쇼 '151115'에서 최초 공개된다. 이번 컴백쇼는 네이버 'V' 앱을 통해 전세계에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이외에도 마토키 포토존, 야외특설무대와 각종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