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 신혜선-박유환
배우 박유환과 신혜선이 '그녀는 예뻤다' 결말에 대해 함구했다.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중인 배우 박유환과 신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서 박유환과 신혜선은 풋풋하고 솔직한 '막내커플' 로맨스로 요즘 세대들의 사랑법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DJ 김신영은 "두 분은 엔딩을 알고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박유환은 "대본이 나왔다. 그런데 일부러 안 봤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신혜선은 "스포일러 할까봐. 일부러 안 봤다"고 말을 아끼자, 김신영은 "본인들보다 엄마들이 더 위험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종방연 때 울컥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신혜선은 "대본이 다 나온 줄 알고 마지막 촬영인 줄 알았을 때 이미 울컥해버렸다"고 말했다. 이에 박유환은 "그 대본이 나중에 수정돼서 다른 장면을 마지막으로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트리마제 한강뷰, 포기한 후 10배 올라"..'마뗑킴' 대표 34세에 매입 -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장 철렁’ “상상조차 싫은 일 벌어져”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강원래♥’ 김송, 공황장애 재발..“약 복용 시작” 안타까운 근황 -
183cm·100kg 거구 父의 폭력..“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 -
앤더블 장하오, '독보적 음색' 커버 영상 공개…5월 데뷔 기대감 고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항공권도 쏩니다' 소노 구단주의 파격적인 팬서비스 화제…창원 원정응원단 대형버스+일부 항공편 무상 제공키로
- 3."유니폼 왜 벗어!" 토트넘 또또 '세리머니 악몽' 논란…'손흥민 7번 후계자' 시몬스 득점 뒤 환호→극장골 허용 '강등 위기'
- 4."연패라는게 참" 6연패 탈출 → 최고령 노장도 뜨거운 한숨…"맏형이 이끌고, 모두가 노력했다" [부산포커스]
- 5.'타격 기계' 박성한, 이제부터 새역사 쓰기 시작→44년 만에 레전드급 大기록…개막 후 18G 연속 안타 '역대 최다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