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 스포츠 전문 언론 데일리스포츠는 12일 피츠버그 닐 헌팅턴 단장이 오승환에 대한 관심을 갖고있다고 보도했다.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마무리로 2시즌 활약한 오승환은 FA 자격을 얻었고, 메이저리그 팀들과의 협상을 위해 미국 출국 예정이다. 오승환의 거취에 대한 일본 언론의 관심이 매우 높은 가운데, 이 매체가 미국 현지에서 헌팅턴 단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승환에 대한 관심을 직접 물어 들은 내용을 보도해 흥미롭다.
Advertisement
피츠버그는 지난해 강정호 영입으로 큰 성과를 거뒀고, 이번 박병호 포스팅에도 참여했다. 1285만달러를 적어낸 미네소타 트윈스에 밀린 뒤 현지 언론을 통해 아쉬운 결정이었다는 반응이 쏟아져 나오기도 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