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노 로맨스'를 선언하며 '쇼윈도 부부'로 가상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가 아내 김숙을 은근히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켰다.
최근 윤정수와 김숙은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각종 놀이기구를 타고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다 연인들의 애정 전선을 확인할 수 있다는 코너를 발견하고 재미삼아 서로의 마음을 체크했다.
결혼 초 '상대를 사랑하게 되면 1억 1000만원의 벌금을 낸다'는 무시무시한 조항의 계약서를 쓴 공식 '쇼윈도 부부'라 별 생각없이 버튼을 누른 두 사람. 하지만, 윤정수가 김숙에 대한 애정을 품고 있었다는 결과가 나와 두 사람을 모두 놀라게 만들었다.
숨겨왔던 윤정수의 마음을 알게 된 김숙은 "1억 1000만원 빨리 가져와라"며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정수는 현실을 부정하며 변명을 늘어놓기 바빴다.
방송은 12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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