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는 금주 개봉작인 '007 스펙터'를 제친 것에다 일반적으로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스코어가 하락하는 것에 반해 '검은 사제들'은 개봉 2주차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22만 관객을 동원, 오히려 개봉 첫날(19만 명)보다 3만 명이 늘어난 관객수를 기록했다. 11월 역대 한국영화 최고의 흥행 속도로 각종 기록을 경신 중인 '검은 사제들'은 쟁쟁한 개봉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2주차 오히려 스코어가 상승하는 이례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한층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