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가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설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이러고 자요. 꿈틀"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침대에 누운 설리가 자신의 어깨에 기대 잠든 반려묘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어두운 와중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설리는 반려묘가 잠에서 깰까 봐 조심스럽게 카메라로 촬영했고, 반려묘가 꿈틀거리자 웃음을 꾹 참는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리는 지난 8월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화했으며, 연기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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