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송승헌의 연인' 중국 배우 유역비가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유역비는 11일 자신의 웨이보에 최근 방문한 일본 도쿄의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역비는 장미꽃 한 송이를 들고 청초한 옆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유역비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자태가 마치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역비는 지난 8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송승헌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최근에는 거장 빌 어거스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영구비호대'(營救飛虎隊) 촬영에 한창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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