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송곳' 김희원-김가은, 푸르미마트에서 1:1 대치상황 왜?

by
Advertisement
JTBC 특별기획 '송곳'(극본 이남규, 김수진 / 연출 김석윤 / 제작 유한회사 문전사 송곳, (주)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김희원과 김가은이 푸르미마트에서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Advertisement
푸르미마트 부장 정민철 역의 김희원과 금발처럼 톡톡 튀는 상큼함이 매력적인 문소진 역의 김가은의 1대 1 대치상황이 공개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안면이 없는 사이지만 상대방이 어떤 존재인지 직감적으로 알아챈 듯 심상찮은 기류를 조성하고 있다. 이는 이번 주 방송의 한 장면으로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던 소진이 심각한 표정으로 민철에게 밀리지 않는 기를 발산하고 있어 주목케 한다.

Advertisement
더욱이 두 사람의 만남엔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내막이 숨겨져 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때문에 팽팽한 긴장감을 이어갈 이번 주 방송을 향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송곳'의 한 관계자는 "김희원(정민철 역)과 김가은(문소진 역)이 처음 대면하는 해당장면은 눈빛과 분위기만으로 서로를 압도해야 했다. 촬영 전부터 두 사람이 함께 연습한 덕에 수월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이들의 놀라운 만남에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냉소적인 성격 탓에 주위에 무관심한 인물이었지만 노조를 억압하는 회사 때문에 점점 변하기 시작한 소진의 과거가 공개됐다. 뿐만 아니라 구고신(안내상 분)의 강의 후 자신의 신념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 그녀의 모습은 왜 고신의 껌딱지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이해하게 만들었다.

김희원과 김가은, 두 사람 사이에 일어난 서프라이즈한 사건의 진실은 오는 14일(토)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특별기획 '송곳'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