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종영소감 "이제 하리를 떠나보내야 할 시간…많은 사랑에 감사"
'그녀는 예뻤다' 에서 '민하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고준희가 진심이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고준희는 11일 종영을 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에서 스타일리시하고 화려한 듯 보이지만 남모르는 아픔을 간직한 '민하리' 역을 맡아 황정음과 '女女커플'의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였다.
고준희는 12일 소속사를 통해 "하리라는 캐릭터를 맡았을 때 고민이 많이 되고 걱정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정음언니와의 호흡도 너무 좋았고 제 자신도 재밌게 연기 할 수 있었다. 많은 사랑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저도 이제 하리를 떠나 보내야겠다"며 감사함과 아쉬움을 전했다.
또한 "같이 고생한 감독님과 스텝들 동료 배우들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 촬영하는 동안 행복했고, 무사히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 드린다" 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 는 코믹한 웃음과 달달한 로맨스의 세련된 조합으로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를 만들며 고준희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게 해준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