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신곡 '신세계'를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렸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신곡 '신세계'를 사람들이 '대중음악계의 인터스텔라'라고 표현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제아는 "우리도 처음에 듣고 '멘붕'이었다. 뭔가 빠르고 쉴 새 없었다"고 밝혔다.
또 미료는 "'신세계'는 60년대 모타운 사운드부터 현재까지 모든 게 녹아있는 곡이다. 굉장히 과학적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5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앨범 '베이직'을 발매, 타이틀곡 '신세계'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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