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FC 02 대회의 전반적인 개최일정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대진이 기대 이상의 매치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는 12월 12일 오후 4시 대구경일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MAX FC 02는 오후 4시 컨텐더 리그를 시작으로 7시 메인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계체는 대회 전날인 11일 금요일 오후2시 대구 에어포트호텔 2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진행된다. IB SPORTS 주관방송이며 티켓은 칸스포츠쇼핑몰(www.khansports.net)에서 예매 가능하다.
MAX FC 02 대회의 서막을 알리는 제1경기는 여성부 대결,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두 여성 파이터의 거친 대결을 시작으로 KBC(코리아베스트챔피언십)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나승일 VS 최진원, 아웃파이터와 인파이터의 진정한 승자를 가린다. 또한 5경기는 장신의 지능형 파이터 정지수가 임치빈의 애제자이며 빠른 주먹이 주특기인 박동화를 상대로 펼쳐질 파이팅이 주목을 끈다. 6경기 강민석은 지난 MAX FC 01 대회에서 상대선수를 KO승으로 제압하며 스타덤에 오른 효자파이터로 매니아와 언론이 인정하는 진정한 강자 진시준과의 상대가 주목받고 있다.
매인 이벤트 1경기는 월드 클래스 김상재의 뒤를 잇는 경량급 유망주 윤덕재와 일본 챔피언의 대결이다. 윤덕재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슈켄27 대회를 통해 WMC 세계 챔피언인 타카센차이짐을 판정승으로 이기며 자신이 차세대 경량급 스타임을 증명했다. 메인 이벤트 2경기는 대한 무에타이 협회 챔피언이자 국가대표인 손준혁과 J-NETWORK 챔피언전에서 판정패한 시게무네 오모리의 한-일전이다. 손준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10년 선수생활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한편 컨텐더리그는 10월 31일 홍성에서 열린 제1회 MAX FC 선수선발전에서 좋은 기량으로 우승한 선수들이 발탁됐다. 이번 MAX FC 02 대회를 준비하는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유능한 선수들을 발굴하여 입식격투기의 균형있는 지역발전과 선수 및 체육관의 흥행을 동시에 가져올 수 있도록 MAX FC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MAIN LEAGUE >>
1경기 [여성-51kg] 전슬기 (대구무인관) VS 임소희 (남원정무문)
2경기 [-63kg] 원용성 (부산홍진) VS 안진영 (SS팀안동정진)
3경기 [-67kg] 나승일 (오산삼산) VS 최진원 (대전투혼)
4경기 [+95kg] 이용섭 (대구SF짐) VS 김길재 (김해JY짐)
5경기 [-70kg] 정지수 (안산투혼) VS 박동화 (서울팀치빈)
6경기 [-67kg] 진시준 (부산홍진) VS 강민석 (부산JU)
Main Event 1
7경기 [-53kg] 윤덕재 (의왕삼산) VS Ryuji Wakayama (일본 Dragon gym)
Main Event 2
8경기 [-67kg] 손준혁 (부산드림) VS Shigemune Oomori (일본 TSK GYM)
<< CONTENDER LEAGUE >>
1번게임 -65kg 양지환 (대구칠곡청호) vs 이상봉 (원주청학)
2번게임 -75kg 최 훈 (안양삼산) vs 박만훈 (청주제이킥짐)
3번게임 -65kg 권성현 (대구SF짐) VS 박준오 (익산엑스짐)
4번게임 -70kg 김동인 (부산드림) VS 이경한 (광주최고)
5번게임 +95kg 앤드류뮤직 (대구피어리스짐) VS 권장원 (원주청학)
6번게임 -57kg 최승규 (강릉촉티짐) VS 송용환 (대전태극짐)
7번게임 -75kg 송하원 (김제엑스짐) VS 김준화 (안양삼산)
8번게임 -61kg 곽진수 (대구청호관) VS 우승범 (남양주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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