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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스포츠의 제프 파산 기자가 김현수 소식을 전했다. 야후스포츠는 13일(한국시각) '한국의 좌익수 김현수가 메이저리그 팀과의 계약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한국의 톱 플레이어들의 빅리그로 밀어닥치고 있는 가운데 김현수도 메이저리그 팀과의 계약을 노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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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타율이 3할1푼8리로 한국의 현역 선수 가운데 세번째로 높은 김현수는 올해 타율 3할2푼6리, 출루율 4할3푼8리, 장타율 5할4푼1리를 기록했고, 볼넷이 101개인반면 삼진은 63개로 적었다. 통산 삼진도 501개로 597개의 볼넷 보다 적었다. 그만큼 선구안이 좋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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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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