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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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일간 파리지앵이 경찰 자료를 이용해 보도하고 있는 실시간 사상자 집계에 따르면 이날 11시 현재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곳은 파리 11구에 위치한 바타클랑 극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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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와 11구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도 많은 사상자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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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구의 레스토랑 비샤에서는 14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했으며(10명 위독), 인근 레퓌블리크 거리에선 4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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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례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한 파리 외곽 축구장 스타드 드 프랑스 경기장 인근에선 총 4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쳤고 39명이 위독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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