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정형돈 팀이 굴욕을 당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이하 '무도')은 '무도 투어' 특집으로 꾸며져 외국인들이 한국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코스를 계획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유재석 광희 팀, 박명수 정형돈 팀, 정준하 하하 팀으로 나눠 각각 투어 계획을 짰다.
이후 투어에 참여할 외국인 관광객을 모집했고, 유재석 광희 팀의 '미드나잇 인 서울' 투어와 정준하 하하 팀의 ' K-BOB' 투어에 참가자들이 몰렸다.
결국 박명수 정형돈 팀의 '로맨틱, 서울의 가을' 투어에는 신청한 사람은 남성 외국인 한 명 뿐이었다.
정형돈은 "관광버스를 빌려놨는데"라며 좌절했고, 신청자 역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각자 팀은 버스를 타고 목적지로 이동, 하지만 정형돈 박명수 팀은 "관광이 없어질 줄 알았다"는 김태호 PD 말을 들으며 택시를 타고 움직여 웃음을 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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