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대한 민국 만세가 '삼둥 박사'로 변신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는 '리틀 빅 히어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대한 민국 만세는 아빠 송일국이 직접 준비한 공룡 화산 모형을 이용한 실험에 나섰다. 삼둥이는 실험용 고글까지 쓰고 박사 모드에 돌입했다. 대한은 호기심 대장답게 모형 가까이 앉아 용암이 터지는 모습을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지켜봤다. 이어 쉴새없이 질문을 쏟아내 송일국을 흐뭇하게 했다. 민국은 실험보다도 공룡에 더 큰 관심을 보여 '송티라노'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용암이 흐르자 심각한 표정으로 "공룡들은 어떡해?"라고 걱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만세는 "뜨겁지 않은데"라며 과감하게 용암을 터치해 송일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용암을 더 많이 폭발시켜 달라는 요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15일 오후 4시 50분.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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