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김새론과 김민재가 MBC '쇼 음악중심'의 새 MC로 발탁됐다.
MBC는 21일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에 김새론과 김민재가 MC로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김새론은 아역배우로 데뷔해 영화 '아저씨', 드라마 '여왕의 교실', '화려한 유혹'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해 한국과 베트남 합작 드라마인 '오늘도 청춘'으로 데뷔해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처음이라서' 등에 출연한 신예다.
'쇼 음악중심'은 MC 교체와 함께 순위제를 폐지하는 등 프로그램을 새 단장한다. suzak@sportschosun.com·사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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