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27회(극본 윤경아/연출 이건준)에서 이형규(오민석 분)는 선혜주(손여은 분) 전남편 김광렬(강성진 분)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선혜주는 "그리고 다시는 어제처럼 그렇게 변호사님 때리지 마세요"라며 쏘아붙였고, 김광렬은 "너 걔 진짜 좋아하냐. 내가 주는 양육비로 집에서 산이나 키우면서 살라고 했잖아. 그렇게 다 싫으면 나랑 다시 합치든가"라며 협박했다.
Advertisement
이후 이형규는 김광렬에게 "당신 폭행상해 주거침입 스토킹으로 형사고발할 작정이다. 당신이 소개한 병원에서 위조한 진단서 역시 무고, 허위진단서 작성으로 고소고발하겠다"고 선전포고했다.
Advertisement
특히 이형규는 선혜주에게 "이제 내가 선혜주씨 직장상사이자 법률상 대리인이다. 앞으로 모든 처리는 날 통해서 해라"고 당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