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솔로로 데뷔하는 이홍기가 '눈치없이' 뮤직비디오 이모션 티저를 공개했다.
이홍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0시 이홍기 공식 홈페이지(http://fncent.com/LEEHONGGI)를 통해 'FM302'의 타이틀곡 '눈치없이'의 뮤직비디오 이모션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빗소리를 배경으로 "우리 헤어진 날 비 왔었잖아.."라며 박신혜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고 타이틀곡 '눈치없이'가 배경음악으로 깔린다. 티저의 배경으로 들리던 내레이션을 이내 독백으로 읊조리는 박신혜는 지난날을 회상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티저 영상은 박신혜가 바람이 휘몰아쳐 흩날리는 하얀 천 속에서 불안한 표정을 짓고 서있으면서 분위기가 전환된다. 피가 묻은 수정 조각, 쏟아지는 우유, 공작새의 눈, 불안한 이홍기의 눈빛과 안겨있는 낯선 여자가 빠르게 교차 편집된다. 이홍기로 추정되는 손에서 핸드폰을 가져가면서 "눈치없이.."라는 마지막 내레이션과 함께 영상은 끝나며 박신혜의 명품 독백 연기와 함께 이홍기의 솔로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홍기의 첫 번째 솔로 앨범 'FM302'의 타이틀곡 '눈치없이'는 이홍기 특유의 애절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살린 발라드로,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남자의 슬픈 감성을 대변하는 곡이다. 이홍기는 18일 0시 첫 번째 솔로 앨범 'FM302'를 발표하고 음악 활동에 나선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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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티저는 빗소리를 배경으로 "우리 헤어진 날 비 왔었잖아.."라며 박신혜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고 타이틀곡 '눈치없이'가 배경음악으로 깔린다. 티저의 배경으로 들리던 내레이션을 이내 독백으로 읊조리는 박신혜는 지난날을 회상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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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의 첫 번째 솔로 앨범 'FM302'의 타이틀곡 '눈치없이'는 이홍기 특유의 애절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살린 발라드로,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남자의 슬픈 감성을 대변하는 곡이다. 이홍기는 18일 0시 첫 번째 솔로 앨범 'FM302'를 발표하고 음악 활동에 나선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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