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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Mnet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제작진이 계속 신예영과 접촉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중이다. 신예영과 대화를 나누고 오해를 푼 후 확실히 입장을 밝힐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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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 섭외(슈퍼스타K7) 제의를 결정하자 엠넷의 '높으신 분들'과 관련된 신생 기획사 계약 제의를 학교 겸임교수님으로부터 받았다"며 "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지만, 방송에서 불이익을 당할 것이라는 교수님의 대답을 받은 채로 슈퍼위크에 가게 됐다. 교수님이 말씀하신 불이익이 과연 악마의 편집인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나는 분명 악마의 편집 피해자다"며 "문제의 방송이 방송되기 전 '슈퍼스타K7'의 담당 작가에게 전화가 와 '방송이 좀 억울하게 나와도 SNS나 공개적인 곳에 절대 해명하지 말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Mnet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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