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19'로 나선 현진영의 상대는 '여전사 캣츠걸'. 1라운드 대결이 끝난 이후 연예인 판정단 전원은 "고수와 고수의 만남" "누가 떨어져도 안타까울 것"이라는 등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임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리고 아쉽게 패한 현진영은 1라운만에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할 수 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사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가면을 벗은 현진영이 부른 히트곡 '흐린 기억 속의 그대'였다. 그저 전주가 흘렀을 뿐인데 관객들의 몸은 들썩이기 시작했고 노래가 흐르는 내내 김창렬 신봉선 등 연예인 판정단은 예전의 안무를 그대로 따라할 정도로 분위기는 뜨거워졌다.
Advertisement
방송 직후 온라인에서는 현진영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음은 물론이고 현진영에 관련된 기사가 주요 포털 사이트 메인을 장식할 정도로 반응은 뜨거웠다. 그만큼 현진영은 과거에 활동했던 가수가 아닌 여전히 많은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