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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구대표팀, 세계선수권 열리는 뉴델리 코트 적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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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정구 남녀 국가대표. 사진제공=대한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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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구대표팀은 폭풍 적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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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대표팀은 17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벌어질 제15회 세계정구선수권에 참가하기 위해 11일 인도 뉴델리에 도착, 현지 코트 적응 훈련 중이다.

대한정구협회는 부회장인 김성재 단장을 포함해 지도자 4명, 남녀 선수 각각 8명씩 총 21명을 파견했다. 한국은 이번 세계정구선수권에서 총 7개 금메달 중 4개(여자 단체, 여자 복식, 남자 단식, 여자 단식)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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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은 17일 오후 6시 R.K. 칸나 테니스 콤플렉스에서 개회식을 연다. 대회는 18일 남녀 개인 단식 경기를 시작으로 혼합복식, 개인 복식, 단체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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