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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격의 포문은 유희열이 열었다. 유희열은 박진영 데뷔 초기 비닐 의상 얘기를 꺼내며 "불편하다" "심지어 싫었다" 등 맹공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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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희열은 "안테나가 'K팝스타' 때문에 이사를 했다"라는 지적에 대해 "당시 안테나 사옥에 화장실이 한 개 밖에 없어서 촬영 쉬는시간에는 스태프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더라"며 미안한 마음에 옮긴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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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끈한 유희열이 "내가 초창기 YG 사옥을 본 적 있다. 우리 안테나보다 작았다"고 받아치자 양현석은 "그게 20년전 얘기다"고 느긋하게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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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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