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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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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은 스타 검사에서 차차기 대권주자로 급부상한 아버지와 재계서열 열손가락 안에 드는 KJ그룹의 외동딸인 엄마를 둔, KJ그룹 기획총괄 본부장 최지태 역으로 나선다. 부드럽고, 달콤하며, 따뜻하고, 친절하고, 겸손하고, 이타적인, 비주얼, 능력, 성격, 개념, 집안, 미래 등 빠지는 게 하나 없는 '금수저 완벽남'.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 나의 귀신님'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은 임주환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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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함부로 애틋하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고맙습니다', '이 죽일 놈의 사랑', '미안하다 사랑한다', '참 좋은 시절' 등을 통해 서정적인 대사와 감성적인 필체가 돋보이는 진한 로맨스를 그려왔던 이경희 작가가 3년 만에 미니시리즈로 복귀하는 작품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공주의 남자', '스파이'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현석PD가 연출을 맡았고 100% 사전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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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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