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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남 외교부 제1 차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의 긴급 현안간담회에서 김 군의 사망설에 대한 새누리당 김영우 의원의 질의에 "사망으로 추정하고, 짐작은 하고 있다"면서 "다만 터키 대사관 등을 통해 여러 모로 김 군의 행방과 생사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확실하게 결정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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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차관은 이어 "IS의 '십자군 동맹'에 한국이 포함돼 있느냐"는 질문에 "총 62개국 중 우리나라가 포함돼 있고 (포함된 사실을) 9월에 확인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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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IS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김군과 그 외에 2명이 더 있다는 소식의 진위를 파악했느냐"는 질문에 "외신 보도와 관련해 현지 공관 등을 통해 계속 확인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결정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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