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은 이날 임동섭이 3점슛 3개 포함, 22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프로 데뷔 후 자신의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이다. 또, 삼성은 막판까지 이어진 접전에서 득점 보증 수표인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문태영의 득점으로 우위를 점했다. 지난 시즌까지 승부처에서 항상 무너지던 삼성이 확실한 2명의 스코어러를 보유한 위력을 과시한 경기였다. 라틀리프 18득점 9리바운드, 문태영 11득점 10리바운드로 활약했다. 동부는 센터 로드 벤슨이 15득점 9리바운드로 라틀리프와의 싸움에서 대등했지만, 경기 마지막 결정적인 테크니컬 파울을 범해 찬물을 끼얹었다. 부상 복귀 후 잘해주던 김주성도 3득점으로 조용한 것이 동부의 패인이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