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송선미가 tvN 새 금토극 '기억'에 출연한다.
17일 tvN 측에 따르면 송선미가 오는 3월 '시그널' 후속으로 방송될 '기억'에 합류했다.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 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작품이다. '마왕' '부활' 등의 박찬홍 PD와 제26회 한국방송작가상을 수상한 김지우 작가 콤비의 차기작이다.
송선미는 극중 변호사 한정원 역을 맡아 앞서 박태석 역으로 출연을 확정한 이성민과 호흡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MBC '골든 타임'와 2014년 MBC '미스코리아'에 이어 3번째 호흡을 맞추게 돼 눈길을 모은다.
한편, 송선미는 지난 4월 결혼 8년 만에 딸을 출산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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