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이영애의 드라마 컴백작인 '사임당'을 내년 9월 이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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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은 홍콩 엠퍼러 그룹에서 100억 원 정도의 제작비를 투자받으며 기획 단계부터 해외 진출을 염두에 뒀다. 편성에 있어서도 한국과 중국 동시 방송을 위한 판권 협의 등을 고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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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사임당'을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컴백을 예고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영애는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와 신사임당 1인2역을 맡아,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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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은 지난 8월부터 촬영에 돌입했으며 높은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제작을 지향한다. 이영애, 송승헌, 김해숙, 오윤아, 윤다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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