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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포'는 최초 상영돤 뉴욕영화제에서의 기립 박수를 시작으로, "정부의 민간인 감시라는 이 시대 가장 민감한 문제를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로 풀어냈다(뉴욕 타임스, The New York Times)", "훗날 역사의 특별한 증거 자료로 남을 것이다(프리즈, Frieze)", "전율을 일으킨다. 영화보다 더 위험한 실화(워싱턴 포스트, The Washington Post)" 등 전세계 유수 언론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러한 언론의 호평과 더불어 올해 美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장편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고, 미국 <타임>지가 꼽은 '올 해의 영화'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작품성과 날카로운 주제의식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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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예외일 수 없는 21세기 '디지털 빅 브라더 사회'에 대해 에드워드 스노든이 우리에게 보내는 위험한 경고 '시티즌포'는 19일 전국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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