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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첫 시즌이 긴 정우람 "3kg 정도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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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대표팀이 15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시 티엔무구장에서 미국과 국가대항전 2015 프리미어 12 대회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 정우람이 6회 조상우에 이어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고 있다.타이베이(대만)=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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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중간계투로 활약하고 있는 정우람은 군 복무를 마친 뒤 첫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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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프리미어 12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계투로 맹활약하고 있다. 그는 3이닝동안 1실점했지만, 대표팀의 중간계투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18일 도쿄 하네다 공항을 통해 도쿄에 입성한 그는 "대회 시작 전보다 3㎏가 빠졌다"고 했다. 실제, 그의 자그마한 얼굴은 더욱 말라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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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은 "복귀 첫 시즌인데, 솔직히 체력적으로 힘들다"며 "하지만, 일본에 개막전에서 한번 졌기 때문에, 이번 경기(4강전)는 꼭 이기고 싶다"고 했다. 도쿄=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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