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노현태
전 거리의 시인들 멤버 노현태가 투혼을 펼쳤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유도 편'에서는 에이스를 선발하는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날 오디션의 첫 경기는 유도 명문 보성고 출신의 노현태와 용인대 유도학과 출신의 리듬파워 행주가 맞붙었다.
노현태는 절반을 획득한 상황에서 다리에 쥐가 나는 돌발상황을 겪었다. 하지만 노현태는 이를 극복하고 다시 행주와 맞붙었다.
행주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으나, 노현태는 투혼을 발휘하며 깔끔하게 한판승으로 이겼다.
노현태는 "현재 어머니가 항암치료 중이신데 어머니 생각하며 죽을 힘을 다해 열심히 했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