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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브라이야르 프랑스 체육부 장관은 18일(한국 시각) AFP와의 인터뷰에서 "삶은 계속된다. 프랑스프로축구는 이번 주말부터 다시 리그를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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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프랑스 체육부의 결정에 따라 이번 주말부터 리그 1위팀 파리생제르맹(PSG)과 로리앙의 맞대결을 비롯한 14라운드 경기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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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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