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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 공개되는 정규 3집은 지난 해 10월 정규 2집 'HOME' 발매 이후 1년 2개월여만의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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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싱글 '봄봄봄'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로이킴은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 올킬과 발표하는 앨범마다 인기몰이에 성공하며 젊은 싱어송라이터로서 꾸준히 성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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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이킴은 컴백 포토와 영상 등을 지속 공개하면서 새 앨범 분위기를 미리 보여줄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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