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엠마 스톤이 영화 '러브 메이 페일'을 차기작으로 정했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17일(현지시각) 엠마 스톤의 차기작에 대해 보도했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엠마 스톤은 최근 매튜 퀵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러브 메이 페일' 출연을 결정하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러브 메이 페일'은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을 집필한 매튜 퀵 작가의 소설로 남편의 외도로 결혼생활의 위기를 맞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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