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18일 무기수 김신혜씨 재심청구 사건에 대해 "경찰이 영장 없이 강제 수사를 실시했고, 경찰이 압수수색에 참여한 것처럼 압수 조서를 허위로 작성했다"라고 인정해 재심을 결정했다.
Advertisement
김신혜의 아버지는 지난 2000년 3월 7일, 전남 완도의 한 버스승강장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은 사건 발생 만 하루 만에 큰딸인 김신혜 씨를 피의자로 체포했다.
Advertisement
또한 김신혜 씨 역시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와 무차별적인 폭행, 겁박이 있었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잊지 않기 위해 속옷과 양말바닥, 티셔츠 등에 기록했다. 어디에도 억울함으로 호소할 곳이 없었다"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무기수 김신혜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