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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다니엘이 장위안, 미카엘, 블레어와 함께 독일 최초의 나치 강제 수용소인 다하우 강제 수용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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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니엘은 "독일은 2차 대전 관련 역사가 학교 역사 교육의 80%를 차지한다. 특히 히틀러 과거부터 시작해서 다 배운다"고 말했다. 이어 "독일 학교에서는 소풍도 강제 수용소로 많이 온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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