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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주년을 맞은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기성 배우는 물론 신인 배우를 발굴해오며 충무로가 사랑하는 배우들을 연이어 양성해온 배우 매니지먼트 사이다. 조진웅부터 최원영, 윤계상, 김재영, 권율, 이제훈, 한예리, 변요한, 고성희, 지우까지 11명의 배우들과 '배우를 스타로, 스타를 배우로'라는 경영 철학과 모든 콘텐츠의 중심은 사람이라는 신념에 따라 '사람'을 가장 중시하는 대표적인 배우 매니지먼트사로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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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엔터테인먼트의 이소영 대표는 "창립 10주년을 맞은 해에 '씨네21'의 표지에 전 배우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씨네21'을 통해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과 배우들이 더 가깝게 소통해 10주년의 의미를 더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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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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