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가 남편이 음치라고 폭로했다.
김정민 부부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해피투데이'의 녹화 자리에 함께했다. 일본 아이돌 출신인 루미코는 "남편이 집에서 가끔 노래를 흥얼거리는데 노래를 정말 못 부른다"며 김정민의 평소 노래 실력을 공개했다.
하지만 곧이어 "그런데 실제로 무대에 서서 노래하는 걸 보니 늘 보던 남편 같지 않고 멋있게 노래를 잘하더라"며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김정민은 "나는 마이크 체질이다. 마이크가 있으면 노래를 잘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들 부부는 이 밖에도 운명적인 첫 만남과 장인어른의 오해로 결혼을 선포했던 사연 등 진솔한 이야기들을 꺼내놓는다. 내일 오후 6시 20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하지만 곧이어 "그런데 실제로 무대에 서서 노래하는 걸 보니 늘 보던 남편 같지 않고 멋있게 노래를 잘하더라"며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김정민은 "나는 마이크 체질이다. 마이크가 있으면 노래를 잘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