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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유소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과의 공개 연애를 언급하기)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축하 전화를 많이 받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전화가 많이 오고 있는데 계속 안 받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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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4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 인근에서 만나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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