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무한도전 달력'이 판매 시작 6시간 만에 10만 개를 넘었다.
G마켓은 "예약 판매한 '2016년 무한도전 달력'이 판매 시작 6시간 만인 19일 오후 6시께 주문 수량 10만 개를 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9번째를 맞은 '무한도전 달력'은 제작비용을 제외한 수익금이 사회 공헌을 위해 기부된다. 무한도전은 달력 판매로 매년 4억~5억원을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16년 무한도전 달력'은 탁상형(4천원), 벽걸이형(5천원) 등 2가지 종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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